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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유] [오스트리아/자전거여행] 드디어 넷이 되는 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8-25
조회수 5147

출처 - 멀리 보고, 가깝게 실천하기 | 박튀김
원문 - http://blog.naver.com/rypher/220458233489

[오스트리아/자전거여행] 드디어 넷이 되는 날


 2015년 7월 12일
"드디어 넷이 되는 날"



 오스트리아에는 해바라기꽃이 정말 많았다.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광활한 땅의 해바라기들.
모두 우리를 보며 웃어주고 있었다.
다행히 Wien으로 가는 '자전거길'이 쭉~ 나있어서 모처럼 자유롭고 편안하게 라이딩을 할 수 있었다.
나무와 강이 이루어져 한강을 라이딩할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준 '레어비즈 후사경' 그 곳에 형들을 담아봤다.
많이 지쳐보였다.


 그래도 오늘은 지호형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차 있었다.
얼마 안 남았다 Wien!



 I(아이) love ice-cream



호수를 끼고 펼쳐져 있는 자전거 도로.
우리는 잠시 멈춰 서 호수를 바라봤다.
폴란드 첫날의 캠핑 이후로 만난 호수에서 우리는 잠시 휴식을 가지기로 했다.



곧 만날 지호형에게 이곳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


 Shiny / Chanbin / Hunho / Jiho , Wien Austria 2015
그란뚜르 / 브리즈 - 에이모션 자전거
비엔나 중심에서 우리는 드디어 넷이 되었다.
예상보다 하루 늦은 재회.
맏형 지호형이 합류하여 더욱 단단한 팀 '계절학기'가 되었다.

 


지호형이 예약해준 Airbnb 방에서 바라본 비엔나 전경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
전쟁과 사랑, 어쩌면 세상의 모든 호흡에 음악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음악같이 우리들의 여정도 아름답게 흘러가길.
COMING SOON

WIEN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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