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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출발 모닝와이드] 김동성과 함께 떠나는 두바퀴 여행 - 2014년 7월 24일 방송 / 블루로드 캠페인 / 블루로드 자전거
작성자 amotion07
작성일자 2015-02-13
안녕하세요.
life을 행복하게 만드는 자전거, life을 디자인 하는 RIDE ART. ANM BIKE 입니다.
2014년 7월 24일에 방송된 출발! 모닝와이드 코너 '김동성과 함께 떠나는 두바퀴 여행' 에 블루로드 자전거가 소개
되었습니다. 
김동성과 함께 떠나는 두바퀴 여행코너는 매주 목요일마다 방송되며 7주동안 쇼트트랙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씨와 함께 자전거로
전국 방방곡곡 자전거 코스를 소개해드리는 코너 입니다.
첫번째로 떠난 자전거 여행은 남한강 자전거길 코스 중 하나로 팔당역에서 시작하여 양평 두물머리에서 끝나는​ 여정이었습니다.




 

출발 전 자전거 정비 및 점검을 한 후 자전거 피팅 및 준비운동을 하였습니다.
자전거 라이딩 전 공기압 체크는 필수죠! 공기압까지 꼼꼼하게 체크한 후 본격적으로 라이딩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라이딩을 해볼까요?
안전한 자전거 주행을 위한 규칙 중 하나!
횡단보도에서는 꼭 자전거에서 내려 안전하게 건널목을 건너야 합니다.




라이딩 중 반가운 터널!!
남한강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봉안터널은 잠시동안 뜨거운 내몸을 식혀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달리고 달려 능내역 도착!!
능내역은 1956년 남양주 중앙선의 간이역으로 시작하여 2008년 폐역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추억과 그리움을 기차에 실었던 공간입니다.

2008년 이후로 더는 기차가 이곳을 지나지 않지만 기차가 멈추고 난 뒤 오히려 더욱 유명해졌는데요~
능내역 바로 앞에 위치한 식당에서는 간단히 배를 채울 수 있는 메뉴를 판매하고, 커피와 차, 음료수 등도 판매하고 있어 라이딩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장소 입니다.



 

남한강길을 다녀오셨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양수 대교 철교!
철교위를 달리는 자전거들 덕분에 양수 철교가 한층 더 운치있어 보이는데요~
중간 중간 투명한 투명창을 통하여 아래를 내려다 볼 수 있어 아찔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곳입니다.


자 드디어 이제 두물머리 도착!!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줄기가 합쳐지는 곳이라 해서 두물머리라 불리며 ‘양수리’라는 지명도 여기서 나왔다고 하죠.



모두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나무 앞에서 소원도 빌고
성공적인 첫 라이딩이 끝났습니다.


 


 방송으로 확인하는 첫번째 블루로드 자전거 라이딩!


 



 



 

 


늘 반복되는 일상과 일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빡빡한
현실은 여의치 않기 마련이죠? 그렇다면 자전거에 몸을 싣고 가까운 도심 속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내 일상의 쉼표!
'김동성과 함께 떠나는 두바퀴 여행'  7주동안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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